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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 항공권 구입 요령

 

운영자

2014/02/04 1,189

1988년 올림픽을 끝내고 1989년 시행한 국민의 해외여행 자유화 후 25년만인 올해 드디어 우리국민의 해외출국자가 1,500백만명을 넘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아직도 어려운 환경에 계시는 분들은 힘들지만 이제는 해외여행이 대중화 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여행 패턴 또한 우리국민의 해외여행 수준도 높아지고 있어 효도관광 처럼 단체로 몰려 다니는 패키지여행 보다는 호텔과 항공을 따로 하고 개별적으로 자신만의 여행 목적에 맞는 개별맞춤여행이 점점더 일반화 되어 가고 있다.

개별맞춤 여행을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하여는 아래의 몇가지 사항을 참고하면 좀더 저렴한 경비로 나만의 여행을 즐길수 있을 것이다.




항공권 구입 방법:
항공권을 저렴하고 효율적으로 구입하는 것이 여행경비의 70~80%를 차지하는 해외여행 경비를 절감하여 가장 경제적으로 해외여행 하는 지름길이다. 같은 날짜 같은 일정으로 같은 항공기를 타고 가도 옆자리 여행객과 함께 구입하지 않았다면 내가 지불한 항공요금과 같을 수 없다. 그 많큼 항공료는 복잡하게 관리되고 있다. 그러나 복잡한 항공권도 몇 가지만 고려하면 좀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경유편이 직항편 보다 싸다-시간여유가 있고 건강이 허락 한다면 직항편을 고집할 필요가 없다. 직항편이 없는 항공사에서는 경유지에서 STOP를 허락하는 경우가 많아 귀국시 잠깐 경유지 관광 할수 있는 장점도 있고 가끔은 경유지에서 대기시간이 많은 경유지 호텔숙박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한다.



외항사가 국적기 보다 싸다-항공료는 출발지 국적항공사가 비싸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료가 외국에서 우리나라로 취항한 항공사 보다 요금이 비싸다. 해외 여행객들은 자국항공사로 외국여행하는 것을 좀더 편안하게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렴한 경비로 여행을 하고자 한다면 굳이 국적기를 고집할 필요가 없다. 우리나라에 취항하는 항공기에는 한국어를 구사하는 승무원이 탑승하고 있기 때문에 기내생활에 큰 불편함은 없다.



마일리지 포기하면 더 싸다-모든 항공사는 고객관리를 위하여 마일리지클럽을 운영한다. 그러나 항공사들의 경쟁이 치열해 지며 다양한 운임규적으로 항공권을 판매하며 마일리지를 적립안해 주는 요금들도 나오고 있다. 그리고 원월드(oneworld),스카이팀(skyteam)등 항공사들이 동맹을 맺고 공동운항을 많이 하기 때문에 서로 마일리지 일부 적립도 가능하여 챙길수 있는 마일리지는 챙기는 것이 좋다. 그러나 자주 해외여행을 다니지 않는 다면 싼 요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사전발권을 활용하면 싸다-지난해 에미리트항공(EK)는 에어버스 A380 항공기 50대를 230억달러에 주문 했다는 뉴스가 있었으니 대당 가격이 4.6억 달러 우리돈으로 4,600억쯤 한다. 이렇게 막대한 투자를 해야 하는 항공사의 상품인 항공좌석 판매 약점은 오늘 뜨는 비행기의 좌석을 내일 팔수는 없다는 것이다. 항공사의 상품인 항공좌석은 재고가 없다. 비행기가 뜨고 나면 팔수 있는 상품이 없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1년전 부터 팔수는 있다. 항공사들은 저렴한 요금으로 미리미리 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들에게 좀더 저렴한 요금을 제공중이다. 일부 요금은 10명 이상 단체요금 보다 저렴하게 제공중이다. 미리 출국 귀국일 여행스케줄을 잡을 수 있고 변경이나 취소하지 않는 다면 가장 싼 요금이다. 주의사항은 사전발권 싸 항공권은 취소 및 변경 수수료가 많으니 주의 하여야 한다.



인터넷으로 사는 것이 싸다-항공산업은 컴퓨터 시스템을 가장 먼저 도입한 산업분야로 특히 항공사 예약시스템(CRS)은 가장 정교하게 발달해 왔다. 최근 항공사들의 항공권 판매방식은 지난 몇 년간의 노선별 항공좌석의 예약을 분석하여 최적의 항공권 판매요금을 산출해 고객들의 예약을 유도한다. 특히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항공좌석 유통이 보다 간단해저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싼 요금이 있다고 하여도 좌석이 없다면 소용이 없다. 인터넷 여행사들은 24시간 항공사 예약시스템과 연동하여 실시간으로 변경되는 항공권 판매요금을 적용하고 좌석도 즉시 확정 받을 수 있기 떄문에 가장 싼 항공권을 구매하는 지름길이다. 플래닛파리투어(http://www.planetparistour.com)는 매일 새벽 각 항공사의 최신 프랑스 항공권 판매가를 적용하여 여행객들이 여러 항공사의 싼 항공권을 실시간 비교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상과 같이 싸게 항공권을 구입하는 방법을 정리해 봤다. 수십년 여행사에 근무하고 항공사에 근무했어도 알 수 없는 것이 항공권 판매가이다. 종합적으로 정리하면 인터넷으로 사전에 경유편을 마일리지 포기하는 항공권이 가장 싸다고 할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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